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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를 쓰면서 지난 1년 동안 벌어졌던 일들이 마치 한편의 드라마 같이 느껴졌습니다. 

작은 실수로 인해 저에게 갑자기 다가 왔던 불법 체류자라는 신분.... 
그 어느 변호사도 케이스가 가능성이 없으니 한국에 가서 다시 비자를 받아오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절망감..... 
정말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보스톤에 있는 제가 한번도 뵙지도 못한 LA에 있는 변호사님과 연락을 해서 제 케이스를 맡기게 된 부분.... 


먼저 저의 소개를 하자면 현재 보스톤에 있는 미국 교회에서 현지 목회를 하고 있는 새내기 목사입니다. 인터넷으로 우연히 홍성유 변호사님을 알게 되어 기적 같이 지난주에 저와 제 아내가 영주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 부터 조금은 길 것 같은 제 사연을 나누겠습니다. 

저는 목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종교 이민을 한 것이 아니고, 제 아내를 통해서 EB-1 (For aliens of extraordinary ability) 이라는 영주권 중 최상 위의 Category 로서 스폰서가 필요하지 않지만 자격 요건이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비자를 통해 동반자로 신청 한지 1년이 안 되어서 받게 되었습니다. 

겉으로 보면 가장 좋은 조건으로 쉽게 영주권을 받은 것 같이 보이지만 그곳까지 가기 위한 과정들이 너무 도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작년 5월에 졸업을 하고 7월에 교회 사역을 시작하면서 OPT를 신청 했었습니다. OPT는 미국에서 대학 이상의 과정을 마친 외국 학생에게 1년 동안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학생 비자의 연장 선상에 있는 허가서 입니다. 저도 졸업을 하고 신청을 했지만 시간 절차 상의 문제(정해진 시간보다 우체국 문제로 제 application이 하루 늦게 배달되어 짐)로 제 OPT application이 거부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힘들었던 것은 결과가 너무 늦게 4개월이 지나서 나왔기에 거절 통지를 받았을 때는 이미 제 학생 비자가 만료가 되고 또한 60일 Grace Period가 만료가 되어 이미 한달 이상 원치 않은 불법 체류 상황이 되었습니다. 

정말로 미국 전역에 있는 여러 한국, 미국인 이민 전문 변호사들과 상담을 해 보니 한국에 가서 다시 비자를 받아와야 한다고 했는데 교회 사역을 시작 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고, 또 비자를 다시 받으려면 5-6개월의 긴 시간을 한국에서 보내야 하며, 또 한국에서 비자를 받아 다시 올 수 있다는 보장도 없기에 다른 방법을 간구 하기로 하고 다시 여러 변호사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구글에서 변호사 검색을 하던 중에 홍성유 변호사님의 이전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변호사님을 알지는 못하였지만 이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변호사님께서 마음에서 우러나와 도움을 드린 케이스를 읽으며 마지막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라 사려되어 연락을 하고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많은 질문에 친절히 시간을 내어 답해 주시고 조언을 해 주심을 보면서 믿음이 가기 시작 했고, 또 변호사로서의 자세와 능력이 출중하다 사려되어 제 케이스를 맡기게 됩니다. (Ex,어려운 케이스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도움을 주시려는 마음과 또 영주권을 바로 신청을 하게 되면 불법 체류 상태로 있더라도 180일 미만이면 문제 없이 영주권을 받을 수 있고 또 영주권(I 485) pending 되어 있는 동안에는 제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최선의 방법이라고 추천을 하여 주신 점등…) 
물론 영주권을 못 받게 되면 저의 경우에는 불법 체류 기간이 있기 때문에 다른 비자로 연장을 할 수 없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최소 3년을 보낸 후 다시 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말과 함께.... 

변호사님과 같이 마지막 방법으로 EB1 과 EB2라는 두 가지 영주권 Application 준비를 하게 됩니다. 준비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 특히 EB1은 자격 요건이 "자기 분야에서 특출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자" 라고 하여, 예로 노벨상이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들어 놨습니다. 
변호사님은 제 아내가 Jazz Musician으로 EB1이 승인 될 가능성이 희박하기는 하지만 불가능 한것도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EB1과 EB2 로 영주권을 받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그렇게 2013년 12월에 모든 서류들을 넣고 기다리던 중에 EB1 관련해서 RFE가 쉽지 않게 나왔으나(2014년 2월- 10 Categories중에 1개만 충족, 2개 Categories를 더 만족 시켰어야 했슴 ), 변호사님의 께서 최선을 다해 서류를 준비 해 주셔서 2014년 5월에 답변을 넣고 긴 기다림에 있다 기적처럼 9월에 제 아내 EB1이 승인되고 또 I 485도 승인이 되었습니다. 
저도 2주 후에 제 불법 체류 기간을 문제 삼지 않고 또 인터뷰도 없이 영주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긴 시간을 드려서 자세히 제 케이스를 설명 드렸던 이유는 1년 동안 마음 고생을 하면서 저와 같이 이민 문제로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함을 보면서 또 그 어려운 상황을 이용하려 하는 몇몇 의 않 좋은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원하는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적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 올바른 결정을 하셔서 저와 같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저는 미국에 온지 거이 이십년만에 홍성유변호사님을 통해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17년전 미국에 오자마자 영주권신청을 했던 첫번째 이민법 변호사에게 사기를 당하고 몇년후 다른 변호사에게 두번째 사기를 당했습니다. 그이후로는 이민법 변호사들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던와중 아는 지인을 통해 홍성유 변호사님께 상담하게 됬고, 인간적인 신뢰와 믿음이 생겨 케이스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일을 맡긴후로 영주권신청도 굉장히 신속하게 처리해주셔서 인터뷰날짜도 빨리 잡혔었습니다. 케이스를 맡긴후에도 궁금한 사항이 있었을때 통화가 힘들지않았고 전화상으로도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인터뷰 날짜가 다가오면서 긴장도 많이 됬지만, 변호사님이 편하게 인터뷰에 임할수있도록 꼼꼼히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인터뷰 날짜가 잡히고 한번 미팅을 했었는데, 그때 뵜던 변호사님은 손님에 대한 애착과 케이스에대한 책임감과 열정이 정말 강해보였습니다. 

인터뷰 당일, 변호사님이 서류를 꼼꼼히 준비하신덕분에 immigration officer 도 질문을 별로 하지 않았고, 또 서류를 읽어보더니 준비를 너무 잘해와서 물어볼게 없다고 하더군요. 그이후에 정말 얼마안되 영주권이 나왔구요. 제 케이스의 처음과 끝까지 친절하고 또한 제가 미처 신경쓰지못한 부분까지 체크해가면서 일해주신 홍성유 변호사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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