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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I

홍성유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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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유 변호사 (Jonathan S. Hong, Esq.)

 

“저희를 낮추어 변호사에 대한
 여러분의 기대치를 높여 드립니다!”
– 홍성유 변호사

 

안녕하세요?
평소 저희 사무실에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또한 처음으로 www.cbi2min.com 를 방문에 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를 낮추어 변호사에 대한 여러분의 기대치를 높여 드립니다.” 가 저희 사무실의 포부 입니다.
“변호사” 는 절대 특별하지 않습니다.  법률 지식을 기반으로 클라이언트의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 입니다.  나는 “변호사” 이기 때문에 손님이 나의 스케줄에 맞춰 내가 원하는 대로 practice 를 하거나 고객의 “일꾼” 이라는 생각 보다는 많은 돈을 들여 공부를 했고 힘들게 변호사 라는 자격증을 취득했기 때문에 라는 생각은 고객들의 interest 와는 상반된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도 여름 어느 한 클라이언트에게 영주권 인터뷰에 제가 동반을 하겠다고 권했습니다. 물론 인터뷰에 동반할 경우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렸고 사정이 넉넉하지 않으셨던 이 분은 부모님을 모시고 혼자 인터뷰에 가셨습니다. 케이스의 특성상 변호사 동반이 꼭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인터뷰 당일 손님께 말씀 드리지 않고 이민국을 찾아갔습니다. 당황하신 손님께 추가 비용은 지불하시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을 드렸고 무사히 인터뷰를 마치고 영주권을 취득하셨습니다. 그 후 손님의 아버님께서 “이러한 변호사는 없다” 며 아시는 지인들에게 저희 사무실을 홍보해 주셨고 그로 인해 새로운 클라이언트 세분이 저희 사무실을 선임하는 감사한 일을 겪었습니다.
이렇게 클라이언트의 interest 를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때 고객들이 알아서 변호사가 다른 걱정이 없게 만들어 준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수임료 보다는 “Client’s Best Interest” 를 목표로 할 때 의미가 있고 보람된 practice 를 할 수 있고 다른 걱정 없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식상하고 보편적으로 들릴 수 있는 이 말 “Client’s Best Interest” (고객을 위한) 로펌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는 CBI Immigration Law 가 되겠습니다.


– 홍성유 변호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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